2009년 12월 29일 화요일

Coffe Olympic 2009


당신이 디자이너의 길을 걷기 시작하는 순간,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를 처음 켠 순간,
새벽 두시..찌든 일상과 야근을 달래줄 커피를 한 모금 마시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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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들의 커피올림픽은 시작된다.


얼만큼의 커피로 기나긴 새벽을 달릴 수 있을까...
얼만큼의 커피로 디자이너의 삶을 견딜 수 있을까...
포기하느냐,살아남느냐,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스타벅스의 커피... 혹은 캔커피나 자판기 커피.
당신과 함께 커피올림픽을 달릴 최고의 파트너는 어떤 커피일까?


여느때처럼 밍밍한 아메리카노와 함께 달리는 새벽,
끝까지 살아남아 값진 금메달을 손에 쥐는 그날까지
나의 커피올림픽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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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와 커피타이포그라피의 공통점이 있다면 바로 커피 농도의 중요성b
커피의 농도에 따라 타이포그라피의 맛은 각양각색.
은은한 농도의 아메리카노가 되거나 진한 농도의 에스프레소가 되거나.


바삭거리는 종이 위에 달콤하게 스며든 커피 타이포그라피의 맛.

Cookie Yoon...윤지영
http://www.designgopa.com

이분은 언제나 참 멋진걸 이쁘게 잘 만들어낸다..
가끔은 이래서 이런 디자이너 라고 하는데..
지영씨! 감사 :)

2009년 12월 8일 화요일

..

세계 노동환경 6편 - 아일랜드


아일랜드에서 편지 한 장이 날아 왔습니다.


녕하세요. 블로거뉴스에 올리신 야근기사를 읽고 제 얘기를 좀 해볼까 해서 메일 드립니다.

전 20대 후반이고 서울 소재 대학교를 졸업한 여성입니다. 4학년 때인 2000년 12월에 큰회사 사내벤쳐였던 작은 회사에 UNIX C 개발자로 입사해서 2003년 하반기에 퇴사했습니다.
 
사내벤쳐 기업들이 대부분 다른 갑회사를 찾지 못하고 모회사의 용역으로 먹고 살지 않습니까? 제가 다니던 회사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 모회사는 전에 큰 공기업이었습니다.
 
2001년 중반부터 갑회사가 지정한 프로젝트 파트너와 함께 프로젝트에 투입되었는데, 2003년 중반까지 2년간 지방으로 떠돌았습니다.

갑회사니까 그냥 비위를 맞추라고 하더군요. 아! 정말 어이없어서 짜증+울음이 울컥했습니다. 결국은 바꾸다 바꾸다 원점으로 되돌아 갔어요. 

그래도 프로젝트 초반에는 서울에 많이 있었지요. 가끔 대전 한번씩 가고, 갑회사에 들어가서 일도 좀 하고. 아침 9시에 출근하면 기본 밤 10시 퇴근. 저야 미혼이고 세상물정도 잘 몰라 갑회사가 저희 사장님한테 압력을 넣거나 말거나 돈을 떼어먹거나 말거나 신경 안썼지요. 그래서 친구들하고 약속 있으면 6시 반에 퇴근하고, 딴에는 공부 좀 해보겠다고 영어학원 끊고 살빼겠다고 운동 끊고 했습니다.
 
프로젝트 중반이 되니까 대중교통도 없는 이상한 시골로 이동하더군요. 나이 24살 먹은 처녀가 모텔을 매일 드나들었지요. 남들이 보면 오해하기 딱 좋은 상황이었지만 피곤한 저로서는 남들 눈 따위는 걱정도 안되더군요. 삼시세끼 밖에서 먹고 그렇게 모텔에서 장기 투숙했습니다. 그때 살 많이 쪘습니다. 월요일 아침 7시에 짐을 잔뜩 꾸려서 기차를 타고 내려가서 금요일 밤이나 토요일 아침에 빨랫감 들고 집에 돌아오곤 했습니다. 15여명 같이 일했었는데 갑회사 사람들과 저를 제외한 사람들은 집에 한달에 한번 갈까 말까 하더군요. 그 회사 사람들은 아예 집을 세를 내어서 살았는데 전혀 부럽지 않아보였습니다. 

제가 담당했던 부분은 1년 넘는 개발과 테스트를 반복한 결과 100% 성공률을 보여서 사실 그때부터는 사람들 일하는거 구경하고 중간 중간 장비에서 올라오는 값 확인해주고 테스트해주는 정도였습니다. 파트너 회사의 제품 완성도가 떨어져서 그쪽 사람들이 많이 바뻤지요. 물론 그사람들이 바쁘면 저도 덩달아 빠빴지만요.
 
그러다 프로젝트 후반이 되어서는 잠깐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그 와중에 갑회사에 새로운 담당자가 왔는데, 문제는 이분이 시골 지사에서 일하다 오신분이라 저희 시스템은 문서로 읽어본거 외에는 아는 게 없었다는 겁니다. 그래도 갑회사 담당자라고 첫날부터 말도 안되는 일을 시키더니 나중엔 오전에 뭐 이렇게 바꿔달라고 얘기하고 오후에는 프로젝트 전혀 관계없는 딴 사람들 얘기 듣고 와서 또 저렇게 바꾸어 달라고 하고 그러더군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사장님께 말씀드리니 갑회사니까 그냥 비위를 맞추라고 하더군요. 아! 정말 어이없어서 짜증+울음이 울컥했습니다. 결국은 바꾸다 바꾸다 원점으로 되돌아 갔어요.

'XX씨는 차라리 이거 재테스트 안했으면 좋겠지요?' 철없던 저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예'라고 대답을 했고 그 때 같이 있던 다른 회사 사람들 표정이 아주 볼만했었지요. 

서울에서 한달이나 있었나. 그 다음에는 이 갑회사가 모공기업에 입찰을 들어가면서 저희는 더 이상한 시골로 이동했습니다. 이제는 기차도 없고 고속버스로 이동해서는 모텔에서 현장까지는 택시 아니면 누군가가 승용차로 이동시켜야 했지요. 불안정한 시스템을 어떻게 해서든지 통과시켜보겠다고 아침 6시에 일 시작해서는 새벽 2시에 끝나기를 몇 달간 했습니다.
 


아일랜드걸님의 아일랜드 집
 

제가 이렇게 고생하는걸 보신 부모님이 하루는 저한테 진지하게 회사를 그만두는 게 어떻겠냐고 말씀하시더군요. 저희 부모님 고생 많이 하시고 힘들게 돈 버신 분들입니다. 회사 그만두라는 얘기 절대 쉽게 하실 분들 아니지요.
 
결국은 2003년 중반 성능테스트에서 실패했습니다. 테스트와 관련해서 잡음이 많았습니다. 경쟁사간에 반대작전이 펼쳐지고 두 곳은 결국 법원까지 갔습니다. 말로만 들었던 더러운 현장이었지요. 그래서 재테스트를 할지 모른다는 소리가 흘러나오더군요. 그 와중에 갑회사 담당자였던 분이 저한테 묻더군요 'XX씨는 차라리 이거 재테스트 안했으면 좋겠지요?' 철없던 저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예'라고 대답을 했고 그 때 같이 있던 다른 회사 사람들 표정이 아주 볼만했었지요.

한국으로 못 돌아갑니다. 사실은 한국에 돌아가기가 두려워서 이곳에 있기를 결정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나서 서울로 올라오니 갑회사의 다른 프로젝트로 절 보내더군요. 말도 안되게 짧은 프로젝트 기간에 용역단가를 맞추기 위해서 사람 적게 쓰고. 중간관리자였던 분한테 사람 부족하다고 몇번을 이야기해도 묵묵부답. 아침 9시 출근해서 저녁 10시 퇴근. 연봉은 첫 해에 1800만원 둘째 해에 1900만원 셋째 해에 2100만원. 하루에 10시간 이상 일하고 주말도 없이 일할 때가 대부분이고 심할 때는 일주일에 100시간도 넘게 일했는데.
 
그 마지막 프로젝트 할 때 너무 힘들고 지쳐서 부모님 앞에서 거실을 온몸으로 데굴데굴 구르며 대성통곡 했습니다. 이런 모습 보이면서 울 수 있는 건 가족밖에 없잖아요? 부모님께 퇴사하고 아일랜드로 어학연수가겠다고 하니 부모님 크게 반대 못하시더군요. 퇴사하겠다고 사장님께 말씀드리는데 그동안 화났던 점 짜증났던 점 얘기하다보니 제 감정에 제가 서러워서 또 울어버렸습니다.
 
퇴사후 아일랜드 와서 어학연수하면서 직장도 잡았습니다. 워킹비자받아서 지금은 웹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습니다. 아침 9시에 출근해서 오후 다섯 시 반에 퇴근합니다. 한 시간 점심시간 포함되어 있습니다.

퇴근후 집에 도착하면 집 앞 골목에서 아이들과 공차면서 놀고 있는 아빠들을 많이 봅니다. 한국에서 한번도 못봤던 모습이지요. 주말이면 엄마아빠와 아기들이 유모차 타고 혹은 아장 아장 걸으면서 바닷가 산책하는 모습 많이 봅니다. 나이든 노부부가 손잡고 다니십니다.

이 모습들 때문에 제가 한국으로 못 돌아갑니다. 사실은 한국에 돌아가기가 두려워서 이곳에 있기를 결정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다시 그렇게 치열하게 살 용기가 없어서 못 돌아갑니다.

퇴근후 간단히 저녁 먹고 날씨가 좋으면 바닷가로 산책 나가고 자전거 타고 동네한바퀴 돌고, 주말이면 산에도 가고 바닷가 산책, 쇼핑도 가고, 동료 혹은 친구들과 파티도 하고 공휴일이 낀 주말이면 가까운 외국으로 나가기도 하고.
 
한국보다는 모든게 느리고 낙후되어 있지만 적어도 '살고 있다'라는 행복한 마음이 있습니다. 혼자라서 가족이 그립고 가끔은 외로워서 울기도 하지만 행복합니다.

갑회사의 담당자가 밤 12시까지 퇴근 못하게 하더군요. '의리'라는 거지요.

 

한국의 노동 시리즈

한국의 노동 1편 - 건설업(열심히 일해봤자 배부른 사람 따로 있다) 

한국의 노동 2편 - 감단직(근기법 63조 3호 노예법을 아십니까) 

한국의 노동 3편 - 소프트웨어 개발(IT맨, 내가 사직서를 쓴 이유) 

한국의 노동 3편 - 휴대폰 개발자(죽음의 공포에 회사를 그만뒀습니다)


인터뷰


처음 눈치 보지 않고 퇴근할 때 주변에서 싫은 내색이나 소리를 하진 않던가요.

같은 회사 동료분들 다들 쿨~했습니다. 다만 타 회사 프로젝트에 들어가니까 갑회사의 담당자가 밤 12시까지 퇴근 못하게 하더군요. '의리'라는 거지요. 제가 담당했던 부분은 개발이 끝나서 할 일도 더 없는데 다른 부분 쪽 개발하시던 분들이 퇴근 못하고 있으니까 같이 기다리라는 거였습니다. 되려 그쪽 회사분들이 저한테 많이 미안해 하셨지요.

프로젝트 파트너와의 관계에 대해 설명 부탁드립니다.

저희 회사는 갑회사와 프로젝트 파트너가 선정된 후에 갑회사 쪽에서 발주한 서버프로그램 개발로 나중에 참여하게 된 것입니다. 그 파트너 회사가 2년 테스트 기간동안 발생된 경비의 대부분을 결제 했었습니다. 프로젝트 막바지에 가서는 갑회사 담당자의 숙박비는 물론 식사와 회식 비용까지 결제하더군요. 파트너 회사가 프로젝트 기간동안 발생비용 거의 모두를 처리했습니다. 저희 회사도 2차에 걸친 그 프로젝트에서 돈 얼마 못 받은 걸로 알고있습니다. 이 프로젝트 때문에 개발자 한명을 상주시키느라 일 못시키고 제 숙박비에 출장비 매일 나가고.

시골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한 이유가 무엇이지요. 업무효율 또는 보안 때문인가요.

그건 아니고요. 프로젝트 특성상 필요한 것이었습니다.

주말에는 건물이 잠기고 평일에는 오후 8시가 되면 잠깁니다. 시간을 최대 10시까지 늦출 수 있는데, 보안쪽에서 무척 싫어하더군요. 왜 늦게까지 일하냐고.
 
퇴직하겠다며 우실 때 부모님은 어떤 반응을 보이시던가요.

2년 넘게 고생하는걸 보셨던지라  퇴직하고서는 좀 쉬면서 좋은 직장 알아보라고 말씀해주시더군요. 그렇지만 외국으로 나가 영어공부를 하겠다는 것에 대해서는 반대하셨는데 괜찮은 회사들은 다 영어성적표 제출해야한다고 말씀드리고 부모님을 설득했습니다.

아일랜드는 가게된 과정 얘기 해주십시오.

서울소재 4년제 대학 컴퓨터공학 전공. 나쁘지 않은 성적. 개발자로 근무 3년. 그런데 괜찮다고 생각하는 회사들은 모두 영어성적표 제출을 의무화하더군요. 솔직히 개발자는 기술문서나 책 읽을 정도만 되면 된다고 생각했었는데 기업에서는 어이없게도 토익성적표를 '신봉'하더군요. 그래서 어학연수를 가기로 결심했는데. 캐나다, 영국, 호주는 한국인이 많아서 그들과 어울리고 싶은 유혹 때문에 짧은 기간 안에 영어실력을 올리기에는 힘들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국은 '실업자'니 비자가 나올리 없고요. 영어권에서 한국인이 적은 곳을 찾다보니 아일랜드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그곳과 한국의 일하는 방식엔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아일랜드가 선진적이라면 어떤 것이 있는지. 그리고 그 곳의 프로그램의 수준은 어느 정도인가요?
 
이제껏 야근 딱 두 번 해봤습니다. 물론 프로젝트 일정상 필요한 야근이었습니다. 첫번 야근은 사장이 금요일에 일찍 오후 두 시 퇴근하는 걸 조건으로 부탁했던거고, 두번째 야근은 금요일 휴무를 약속받고 했습니다. PM과 프로젝트 분석을 한 후 개발일정을 산출하기 때문에 무리한 일정이 나오지도 않고 요구하지도 않습니다. 그 대신 일하는 동안 열심히 일하고 필요한 경우 야근을 하되 보상받습니다.
 
선진적인 부분은 '일'을 바라보는 시각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Full time으로 일하면 법적으로 일년에 4주 paid holiday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회사들이 4주보다는 더 줍니다. 근무시간은 보통 점심시간을 제외한 7시간이나 7시간반 주 5일 근무입니다. 제가 일하는 회사의 건물은 주말에는 건물이 잠기고 평일에는 오후 8시가 되면 잠깁니다. 야근을 해야 하는 경우 건물 보안쪽에 요청을 해서 잠기는 시간을 최대 10시까지 늦출 수 있는데, 보안쪽에서 무척 싫어하더군요. 왜 늦게까지 일하냐고.
 
한주 최대 근무시간 37.5시간 입니다. 년초에 'Work Balance Week'이 있었습니다. 기본적으로 Work와 Life의 균형을 갖자는 것이지요. 혹시 우리나라 공익광고에서 이와 비슷한 광고 보신 적 있으십니까? 한국은 Work와 Life가 완벽한 비균형 상태이지요. 저도 그랬고 제 부모님도 그랬고 제 형제들도 비균형 상태입니다. 늦게까지 일하고 집에 돌아오면 어디 피곤해서 가족들과 따뜻한 말 한마디 하겠습니까? 제가 항상 가까운 사람들에게 하는 이야기가 일은 내 삶을 조금 더 풍요롭게 하기 위해서 하는 거라는 겁니다. 여기서 풍요롭다는건 금전적인 것만을 말하는 게 아니라 일을 하면서 성취감을 갖고 만들어낸 결과물에 대해서 기뻐한다는 것이 더 강조되는 것을 말합니다. 
 
한국에서는 직장생활 하면서 꾸준한 자기개발을 위해서 시간 및 금전적 투자를 많이 하는데 이곳 사람들은 자기개발에 조금 게으른 듯 합니다. 한국처럼 퇴근 후 공부할 수 있는 환경도 잘 안되어 있고 주변 동료들 중에 따로 공부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동료들의 업무지식 수준이 한국에서 같이 근무하던 동료들에 비해서 떨어진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프로그래머가 프로그램만 짜면 되지 왜 서버 운영까지 알아야해?” “디자이너가 디자인만 할줄 알면 되는거지 왜 리눅스 시스템의 파일 권한까지 알아야해?” 라고 말하면 할말 없지만 한국에서는 당연했던 거라서 가끔은 지금 동료들을 보면서 답답하기도 합니다. 그냥 제가 한국인 특유의 다재다능에 집착하는 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프로그램 수준은 모르겠습니다. 한국에 있을 때도 프로그램 수준 높은지 몰랐고 현재도 수준이 높은지는 모르겠습니다. 비교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닌듯합니다. 

제 동료는 점심시간이면 아이를 데리러 학교로 가서 아이와 함께 집에 가서 점심먹고 다시 회사로 돌아옵니다. 

그곳에서 일하는 한국출신 프로그래머는 얼마나 됩니까. 그외 한국교포는 어느 정도 됩니까. 한국사람들과 교류는 있습니까.
 
한국이민가정, 한국-아이리쉬 가정, 한국 어학연수생들이 각자의 그룹내에서 교류가 활발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더블린 내 어느 영어학원을 가도 한국학생들을 쉽게 찾을 수 있는 덕분에 더블린 시내를 돌아다니면 한국말을 종종 들을수 있습니다. 
 
제가 아는 한국인 프로그래머는 한명도 없고 다만 시스템관리 쪽에 한 분있다고는 얘기 들었습니다. 위에서 말한 EU 비자 면제 때문에 폴란드 프로그래머들이 아주 많습니다. 폴란드의 IT수준 상당히 높습니다. 한국이 한국 IT 수준 높다고 하지만 외부에서는 모르듯이 폴란드도 IT 수준 상당히 높지만 다만 알려져 있지 않을뿐입니다.
 
혹시 IT쪽으로 해외 취업 생각하고 계신 분이 있다면 강력하게 아일랜드 추천하고 싶습니다. 컴퓨터 관련 학위가 있으면 비자 문제가 쉽게 해결되기 때문에 다른 분야보다는 쉽게 취업이 가능합니다. 또한 아일랜드 자체의 인력이 많이 부족해서 외국인에게 상당히 개방적이고 IT쪽은 외국인으로 채워져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다만 날씨에 민감하신 분들은 살기가 조금 힘들지도 모르겠습니다. 글을 쓰고 있는 지금 비가 온지 연속 43일째입니다.


아일랜드에 대해 얘기해주세요. 아일랜드 어느 지역이지요. 그곳 사람들과 풍경. 그리고 사는 모습도

제가 사는 곳은 수도인 더블린에서 가까운 타운이고요 직장은 더블린에 있습니다. 여느 나라의 수도와 마찬가지로 더블린 역시 사람 많고 바쁩니다. EU 회원국민들은 비자나 워크퍼밋없이 취업 및 체류가 가능한 덕에 동유럽 뿐만 아니 프랑스,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 사람도 많고 아시아나 아프리카쪽 사람도 많습니다. 이제는 더이상 외국인, 아이리쉬 구분하는게 의미가 없어지는 듯합니다.
 
제가 아일랜드를 좋아하는 이유는 아마도 정신적인 여유로움이 아닐까합니다. 아침에 집을 나서면 두 딸을 데리고 오는 아빠를 매일 아침 봅니다. 작은 딸은 이웃에 맞기고 큰딸은 아빠가 학교에 데려다줍니다. 작은 딸 이웃에 던져놓고만 가는 게 아니라 아이 봐주는 아주머니와 항상 10여분씩 얘기를 하더군요.
 
제 동료는 점심시간이면 아이를 데리러 학교로 가서 아이와 함께 집에 가서 점심먹고 다시 회사로 돌아옵니다. 퇴근길에는 날씨가 좋은면 동네 풀밭에서 아이들이 친구들끼리 혹은 아빠와 함께 공을 차면서 놀고있습니다. 아들만 셋인 옆집 아저씨는 아주머니가 저녁때 외출하면 집 앞에 서는 아이스크림차에서 소프트콘을 네 개를 삽니다. 그리고 주말에는 옆집 가족들의 머리가 담장위로 불쑥불쑥 튀어나와(트렘폴린에서 뛰느라고) 저를 놀래킵니다. 이 모두 제가 한국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모습입니다.
 
날씨 좋은 주말이면 바닷가의 주차장은 아침 일찍부터 꽉 차고 유모차와 아이들 자전거, 주인과 산책나온 개들 다 세지도 못할 정도로 많습니다. 도시 어느 곳을 가더라도 유모차를 미는 젊은 아빠, 엄마, 할머니, 할아버지를 쉽게 볼 수있습니다. 버스에 유모차가 오르려하면 사람들이 알아서 양보하고 버스 기사는 유모차가 오르기 쉽도록 입구 쪽에 설치면 경사면을 내립니다. 물론 휠체어에 대하여도 마찬가지입니다.
 
또 한 가지 제가 이곳에 와서 놀란 것은 다운증후군을 갖고 있는 사람이 많이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나라 인구의 1/10인 이곳. 과연 우리나라보다 장애인이 많아서 였을까요? 이곳에서는 장애를 가진 사람을 멸시하거나 조롱거리로 삼지 않습니다. 장애인이 버스 좌석에 앉아있어도 그 누구도 거리낌 없이 그 사람의 옆에 앉습니다.  이런 걸 볼 때마다 우리나라가 선진국이 되려면 이런 '정신적인' 수준을 끌여 올려야한다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어느 곳을 가도 초록색 잔듸밭과 나무들이 가득합니다. 우리나라의 비지니스파크 - 가산디지털센터 같은-는 다르게 이곳의 비지니스파크는 잔듸와 나무들로 가득합니다. 점심 식사 후 나무 숲을 거닐며 소화도 시키고 인공조명대신 진짜 태양을 쬐며 사람도 나무도 광합성을 합니다.  

한국에서 1년에 휴가 딱 5일이었습니다. 월차 없었습니다. 지금 21일입니다.  21일이면 4주하고 하루 더 이지요. 매년 한국에 2-3주씩 다녀오고도 주말과 공휴일을 잘 이용해서 한 두 차례씩 가까운 외국으로 여행갑니다.

올해는 한국에 3주 다녀왔고 10월에 스페인으로 휴가 갈 예정입니다.

2009년 11월 13일 금요일

국내 파노라마 사이트

지도에서 항공사진으로 찍었더군요..

세상 참 좋아졌습니다.

풀화면으로 보시면 볼만합니다

 

 

http://www.vrvr.co.kr

2009년 11월 8일 일요일

재테크

월소득 230만원 28세 남성, 4년후 결혼하려는데…
[맞춤형 재테크] 부모와 함께 살면 月50만원 추가 저축 가능
Q : 직장생활 1년차인 28세 남자입니다. 현재 독립해서 살고 있는데 월급여는 230만원이고 여러 여건을 고려해 결혼은 32세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매달 고정 지출이 ▦월세 20만원 ▦생활비 및 각종 공과금, 용돈 80만원 ▦청약저축 10만원 ▦적금 50만원 ▦세제적격 연금보험 20만원 ▦종신보험 20만원 ▦종합자산관리계좌(CMA) 30만원 입니다.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난감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A : 재테크는 무작정 돈을 모으기 위한 일시적 이벤트가 아니라 인생을 설계하고 달성해 나가는 과정 중의 하나인 재무설계로 접근해야 합니다.

재무설계란 일반적으로 개인적 상황, 자산, 부채, 재무목표 등을 검토해 목표달성과 문제 해결을 위해 종합적으로 자산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하는 일련의 과정입니다. 간단히 말하면 개인의 재무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계획하고 실행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많은 미혼 남성들이 재테크를 함에 있어서 계획성 있게 준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고 차근차근 준비하기 바랍니다.

부자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은 월 소득이 많지 않지만 열심히 일하는 만큼 앞으로 계속 늘어날 것이기 때문에 소득을 쪼개고 또 쪼개서 저축 가능액을 늘이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독립해서 혼자 살고 있다고 했는데 미혼인 경우에는 부모님과 함께 사는 것이 지출을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현재 고정지출의 상당 부분(월세, 각종 공과금 , 생활비 등)이 독립으로 인한 비용입니다. 또 귀가 시간 및 생활 습관도 많이 절제가 되기 때문에 용돈도 줄일 수 있습니다.

● 종신보험은 정기보험으로 바꾸고 질병·상해보험 추가 바람직
적금보다는 적립식펀드에 불입, 결혼 6개월~1년전에 환매를


물론 취직도 했고 결혼 전 자유로운 생활에 대한 유혹도 있겠지만 밝은 미래를 위해 가능하면 다시 부모님 댁으로 들어가기를 권유드립니다. 그렇게 하면 부모님께 용돈 겸 생활비를 일부 드린다고 해도 저축 가능액을 50만원 정도 늘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본인은 소득이 있으니 세대주는 분리하도록 하는 것이 무주택기간 산정 및 소득공제 혜택 등에서 유리합니다.

다음으로 현재 가입하고 있는 상품의 유용성을 검토해 보겠습니다. 보험을 가입하는 이유는 크게 사망, 질병, 상해 등 세 가지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종신연금은 현 급여수준이나 아직 미혼인 점 등을 감안하면 사망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꼭 가입해야 하는 상품은 아닙니다. 종신보험보다는 정기보험에 가입하고 남는 금액으로 질병, 상해 보험에 추가 가입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다음으로 결혼 후 조금이라도 일찍 주택을 마련하려고 한다면 청약 관련 상품은 필수입니다. 또 현재의 소득수준 및 정부 주택정책 등을 감안했을 때 청약부금이나 예금보다는 청약저축을 통해 공공주택을 분양 받는 것이 유리합니다.

따라서 현재 가입하고 있는 청약저축은 좋은 선택입니다. 청약저축은 만기일이 없고, 납입금액이 2만원에서 10만원 사이로 자유롭지만 납입이 지연될 경우 회차에 비례한 지연 일수만큼 청약순위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현 소득에서 저축 가능액을 최대한 확보했다면 이제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면 됩니다. 미혼 남성들의 재무 목표는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데 일반적으로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할 것이 바로 결혼자금입니다. 4년 정도 후에 결혼을 계획하고 있으니 정기적금에만 가입하기보다는 적립식펀드에 나누어 불입하고 결혼 6개월~1년 전에 환매해 안전자산으로 운용할 것을 권유드립니다.

또한 적립식 펀드는 가능하면 소득공제 및 배당소득 비과세가 가능한 장기주식형펀드(국내)로 가입할 것을 권유합니다.

청약저축을 꾸준히 납입해 당첨 가능성을 높이고 해당 자금 마련을 위한 상품으로는 장기주택마련저축과 장기주식형펀드를 추천드립니다. 아직 내년도 세법개정안이 확정되지 않았으나 장마저축을 올해 안에 가입한다면 비과세혜택은 물론이고 2012년까지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급여생활자의 입장에서 주택마련을 모두 자기자금으로 이룬다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주택마련을 위한 다양한 대출 상품이 있으니 40세 정도에 내 집을 마련하겠다는 목표로 준비하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CMA나 머니마켓펀드(MMF)는 수시입출이 가능한 상품으로 목적자금마련보다는 대기성 자금에 더 적합합니다. 비상예비자금으로 활용하기 바랍니다.

i7 네할름 + GA-EX58-UD5 리테일 설치 가이드

[중간업뎃: 7월6일자]

Digital Dreamer 왈!
좀만 기둘리시면 i7 + GA EX58 보드에 스노우 레퍼드 해킨설치 방법이 완성된다고 합니다. 몹시기둘려지는 군여!
!



번역자 주 (6월28일 2009) :

1. 최근 네할름 유저가 조금씩 늘고 있다는 판단하에 본 설치 가이드를 올리게 됐습니다. 이 가이드는 insanelymac.com Forum 사이트의 Tutorial (The Genius Bar)에 고정 포스팅된 Digital Dreamer의 작품이며, 매우 완성도가 높은 쉬운 설치기법 입니다.

2. Digital Dreamer는 한국의 x86osx.com 사이트를 인지하고 있으며 이번 기회에 자신의 i7 설치가이드가 번역게재되는 것을 허락했습니다. 또  x86osx.com 회원님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길 바라는 뜻에서 번역게재를 적극적으로 환영했습니다.

3. 본 가이드는 지난 1월초 ver. 1.01로 포스팅된 후 지금까지 6개월이 넘는 시간을 거치면서 진화에 진화를 거듭해 ver.3.9에 이르렀습니다. 최초 네할름 시스템에 바닐라 커널 설치가 불능이었기 때문에 부두커널 9.6.0만 사용했지만 이제는 100% 10.5.7 바닐라 커널 설치가 가능해 졌습니다. 또 PC EFI v.8  부트로더로 시작했지만 이젠 카멜레온 2.0 RC1 을 비롯해 다양한 부트로더 메뉴가 추가됐습니다. 주기적으로 Digital Dreamer가 적절하게 최신으로 설치 스크립을 업데이트 해왔으며 이런 노력은 보다 완벽한 레퍼드의 설치를 위한것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스노우 레퍼드가 나오면 Digital Dreamer의 업그레이드 설치 가이드가 나올것을 확신하며 지속적인 번역 업데이트도 이뤄질 것입니다.

4. 본 설치가이드는 기가바이트의 GA-EX58-UD5 + ATI HD3870 조합의 하드웨어 사양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것임을 밝힙니다. 가이드가 업데이트되면서 ATI 4800 시리즈및 엔비디아 그래픽카드 시리즈 (애플에서 드라이버가 제공되는 모든 기종)의 설치가 가능하도록 만들졌습니다. 애플에서 제공되지 않는 글픽카드의 경우 별도 드라이버 설치가 필요합니다.

5. 위에서 말했듯이 이 설치가이드는 기가바이트 특정 보드에 맞춤형으로 만들어졌지지만 기가바이트의 다른 EX58 시리즈 보드에도 설치가 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또 EVGA X58, Foxconn X58, DFI Lan Party X58 보드에도 그대로 적용될 수 있습니다. (다만 기가바이트 외의 보드들은 사운드가 안될 수도 있습니다. 잡는 방법은 미친맥 원글의 글타래를 찾으면 나오지만 여기선 일단 원문의 설치가이드만 설명합니다.)

6. 설치 기법도 처음 텍스트 기반으로 시작됐지만 이젠 GUI응용 자동 터미널 스크립 기반으로 사용자가 쉽게 선택 메뉴로 진행됩니다.

7. 6개월이 넘는 시간에 걸쳐 업데이트된 가이드이기에 그 내용이 방대합니다. 번역의 간결함을 위해 최신 설치 기법 위주로 가급적 간략하게 번역하도록 포인트를 뒀습니다.

8. 마지막으로 제안을 하고 싶습니다. 저는 그냥 따라하기만 해본 사람입니다. 하지만 고수님들은 아마 여기에 나오는 설치 스크립 제작이 가능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한 예로 X86OSX.com의 고수님들이 힘을 합해  P45 칩셋보드를 위한 리테일 설치 프로그램을 하나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어려운 일이긴 하겠지만 가능하다면 이런 류의 설치프로그램을 만들 기위한 x86osx의 포럼이 하나 만들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Digital Dreamer's i7 GA-EX58-UD5 리테일 10.5.7 설치 가이드:

A. 설치 개요

10.5.7이 등장하면서 많은 부분에서 해킨토시 설치가 단순화됐습니다. 특히 X58 보드 설치에 그 기여가 큽니다. 이제 더이상 커널이나 system.kext로 고민할 필요없이 바닐라 버젼으로 고고씽 하면됩니다. 본 설치 가이드는 Mac Osx Retail DVD와 카멜레온 부트로더를 이용한 것입니다.  리테일 레퍼드의 구매를 권장합니다! 리테일 레퍼드를 이용한 풀 바닐라 인스톨이 가능하며 몇가지 모드된 켁스트 파일과 이들을 /Extra/Stored_kexts 폴더에서 기능하도록 고안됐습니다. 이 설치법은 애플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완벽 지원하며 몇가지 엑스트라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그 기능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Installing the new Chameleon v2.0 RC1 or older Chameleon v1012 bootloader
2. Set partition as active
3. Run OS X installer
4. Install modified kexts
5. Update boot caches
6. Run DSDT patcher
7. Modify Mac model name
8. Modify processor info
9. Modify "About This Mac" graphics
10. Select various bootloader themes
11. Choose from a selection of 27 boot pictures
12. Powerful plist editor that allows you to edit any boot.plist or smbios.plist in various locations
13.Plist editor allows you to select from a list of useful keys, create a custom key, or modify kernel flags
14. Automatically add a UUID as a kernel flag from any of your installed drives

B. 사용된 켁스트 및 커널 다운로드 (아래 설치 스크립 프로그램에서 같은 파일들을 한묶음으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1. Gigabyte GA-EX58-UD5 motherboard kexts NEW!
(10MB) - kernels included: Vanilla 9.7.0 (for Mac OS 10.5.6), Voodoo2 alpha3 9.7.0, and Voodoo-based 9.6.0 (older bootloaders).

2. X58 Mobo Patch Installer  UPDATED! - 6/18/2009 v3.8
(21.8MB) - kernels included: Vanilla 9.7.0 (for Mac OS 10.5.6), Voodoo2 alpha3 9.7.0, and Voodoo-based 9.6.0 (older bootloaders).

3. Selection of 27 boot pictures EXTRA
(26.6MB) - for use with the X58 Mobo Patch Installer.


C. 설치 진행 과정:

Install kernel and supporting files: Mostly needed if using the older bootloaders (i.e. Chameleon v1012).
        •        Vanilla 9.7.0 kernel Included as part of the 10.5.7 install.
If using the older bootloader, you must install the Voodoo-based 9.6.0 kernel (included), instead.
        •        Matching System.kext in /Extra/Stored_Kexts Included as part of the 10.5.7 install.
        •        com.apple.boot.plist in /Extra. This is necessary with the new Chameleon 2.0 bootloader.
Install updated/modified kexts in /Extra/Stored_Kexts on your boot drive:
        •        LegacyHDAController.kext
(pre-patched for the ALC889a chipset)
        •        LegacyHDAPlatformDriver.kext
(pre-patched for the ALC889a chipset)
        •        HDAEnabler.kext
(goes with the included HDA kext above)
        •        LegacyJMicronATASATAIDE.kext
(support for ATA devices on JMicron controller with over 4GB RAM fix)
        •        LegacyJMicronJMB36xSATA.kext
(JMicron SATA suppport with over 4GB RAM fix)
        •        LegacyIOAHCIBlockStorage.kext
(display drives as "internal" fix. NOTE: If you have removable drives, this kext should not be used.)
        •        LegacyAppleAHCIPort.kext
(no longer needed with native Intel ICH10R support in 10.5.7.)
        •        IONetworkingFamily.kext
(on-board LAN support from Psystar's version (1.8.1) of the Realtek R1000 driver and support for Time Machine)
        •        ATY_Init.kext
(Universal graphics card injector, with support for the ATI Radeon 2x00, 3x00, 4870, 4850, plus NVIDIA cards.)
        •        Disabler.kext
(disabler for AppleIntelCPUPowerManagement.kext and others - ABSOLUTELY NECESSARY TO BOOT!)
        •        dsmos.kext
(page decryption EFI module - ABSOLUTELY NECESSARY TO BOOT!)

Repair permissions:
chmod -R 755 "/Volumes/YOUR_BOOT_DRIVE/Extra/Stored_Kexts/"
chown -R root:wheel "/Volumes/YOUR_BOOT_DRIVE/Extra/Stored_Kexts/"

Update boot cache:
mv "/Volumes/YOUR_BOOT_DRIVE/Extra/Extensions.mkext" "/Volumes/YOUR_BOOT_DRIVE/Extra/Extensions.mkext.previous"
kextcache -a i386 -m "/Volumes/YOUR_BOOT_DRIVE/Extra/Extensions.mkext" "/Volumes/YOUR_BOOT_DRIVE/Extra/Stored_Kexts"

DONE!

주의: 설치 스크립 프로그램에는 모든 그래픽카드 드라이버가 따라오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설치 스크립에 포함된 injectors (Natit.kext, NVinject.kext, and NVkush.kext)들은 애플에서 이미 지원하는 것들만을 뽑아온 것입니다. 따라서 애플의 바닐라 인스톨에서 지원하지 않는 그래픽 카드를 갖고 있는 분들은 드라이버와 EFI String  등을 별도로 잡아줘야합니다.


D. 설치 방법:

다음 설치 스크립 프로그램 ver. 3.9 를 다운로드 받으십시요.

(http://redirectingat.com/?id=292X457&url=http%3A//idisk.mac.com/digital_dreamer/Public/Hackintosh_Core_i7/X58_Mobo_Patch_Installer.zip)

         X58 Mobo Patch Installer (21.8 mb without extra boob pictures)

이  스크립 프로그램에는 카멜레온 v.2.0 RC1 그리고 v1012 부트로더, 필수 켁스트 파일, 바닐라 9.7.0 커널이 포함돼있습니다. 또 10.5.6 사용을 원하는 분들을 위해 부두커널 9.6.0 커널과 카멜레온 구버젼 부트로더가 있습니다. 일부에서 부트 132 이미지를 올려달라고 하는 요구가 있었지만 현재 UUID와 관련된 boot.plist edit 과정이 이 설치방법과는 별도 사항임을 알려둡니다. 때문에 최상의 설치를 위해 별도 하드에서 타겟하드를 대상으로한 설치 스크립 실행방법을 선택했습니다.

저의 설치가이드를 가능케 해준 미친맥의 LTL, dfe (David Eliott), Kabyl, Munky 그리고 여타 회원님들의 앞선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E. 설치 준비:

1. 두개의 하드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리테일 10.5.7을 위한 타겟 드라이브 이외에 레퍼드의 기본설치가 돼있는 부팅가능한 하드가 필요합니다.

2. 레퍼드가 기 설치된 하드를 만들기 위해 Kalyway 10.5.2 (w/ kabyl kernal), iATKOS or iDeneb 10.5.5 (w/ Voodoo kernel or Toh kernel)을 이용한 기본설치가 필요합니다. 단, 하위 버젼의 해킨설치본으로 레퍼드를 i7 시스템에 설치할때 바닐라 커널이 아닌 부두커널 또는 toh  커널, 또는 kabyl  커널 선택이 요구됩니다.

3. 하위버젼의 레퍼드 설치가 완료되면 타겟하드를 포맷하고 리테일 레퍼드 디비디 그리고 최신 버젼의 오리지널 콤보업데이스 파일을 준비하십시요. 디비디가 10.5.7 이라면 콤보업뎃파일이 필요없겠죠.

4. 리테일 디비디를 이미지파일로 바탕화면에 만들어 둡니다.(시간절약을 위하여!)

F. 설치 스크립 러닝:

1. 기설치된 레퍼드 시스템의 바탕화면에서 다운받은  X58 Mobo Patch Installer  의 "RUN-PATCHER "를 더블 클릭합니다. 자동으로 터미널 프로그램이 가동되면서 설치가이드로 안내됩니다. sudo -s 패스워드가 필요없이 프로그램 스크립가 진행됩니다.
2. 곧바로 프로그램이 작동하면서 HFS 포맷된 타겟하드의 선택화면으로 진입합니다.
3. 모든 디폴트 선택 사항들이 볼드 타입 글자로 하이라이트 돼있습니다.(이것만 선택하면서 진행해도 됩니다.)
4. 타겟드라이브를 확정합니다.
5. 부트로더 또는  pre-patch 를 선택합니다. (option #2)
6. 타켓하드의 파티션을 활성화 시키는 옵션메뉴가 나옵니다. (option #3) 활성화를 위해선 모든 드라이브가 언마운트됩니다.
7. 스크립 프로그램이 마운트된  "Mac OS X isntall DVD" 또는 이미지를 찾고 만약 디비디로 인스톨하신다면 이를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제공됩니다. (option #4) 어느 방법이 됐던 선택함과 동시에 타겟하드를 대상으로 리테일 레퍼드의 인스톨과 필요할 경우 콤보업데이트 설치까지 진행, 완료됩니다. 여기서 재부팅은 필요없습니다.
8. kext/kernel installer (options #5)를 선택합니다. 이미 GA-EX58-UD5 메인보드에 맞춰진 켁스트 파일과 커널이 설치됩니다.  [번역자주: 하지만 위에서 언급했듯이 EVGA x58, Foxconn x58, DFI Lan Party x58 보드에도 그대로 적용될 수 있습니다.] kext/kernel installer 자동적으로 boot caches 를 하게됩니다.
9. DSDT patcher (option #7)를 선택하고 패치된 DSDT파일은 적절한 폴더로 저장됩니다.
10. 이제 시스템 재부팅할 시간입니다. 기설치된 레퍼드에서 리테일이 새로 설치된 타겟하드로 바꿔서 부팅합니다.


11. 성공적인 부팅을 하고 난후 다시 "Run-Patcher"를 실행하면 Mac Model Name (option #9)을 원하는대로 변경할 수 있고 마찬가지로  CPU Type (option #10), About This Mac (option #11) 또 boot plist (option #8), bootloader theme(option #12), boot picture (option #13)까지 임의대로 변경가능합니다.

12. 스크립이 만들어 놓은 폴더는 5가지 유형의 켁스트 집합 입니다. ATA, Audio, Graphics, Networking, and Misc. Patches. 또 _repository 폴더에는 자신의 커스텀 켁스트가 담겨질수있도록 만들어진 것입니다. 이 폴더 밖으로 나온 켁스트파일들이 바로  kext/kernel installer에 의해 설치가 되는 것들입니다.

13. 최초 설치가 끝난 다음에도 스크립 폴더(ATA, Audio, Graphics, Networking, and Misc. Patches)에 별도 켁스트파일이 설치 될 수 있습니다. 단지 그 커스텀 켁스트들을 /Extra/Store_Kexts 에 드랙엔 드랍 시켜놓고 스크립 프로그램의 Update boot caches를 선택하면 됩니다.

14. 만약  _For_System folder가  /Extra/Stored_Kexts 폴더내에 만들졌다면, 그 안에 있는 켁스들은 Update boot caches 를 할때마다 S/L/E에 저장됩니다. 만약 켁스트 파일을  _For_System 에서 제거하거나 또는 /Stored_Kexts 로 옮겼을 경우 해당 켁스트는 Update boot caches를 해준 이후 S/L/E에서 제거됩니다.
따라서 기본적으로 _For_System folder 존재하면  S/L/E에 담겨있는 켁스트파일들이 _For_System 폴더내의 켁스트들과 싱크가 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만약  _For_System folder를 사용하지 않는것으로 선택한다면 사용자가 S/L/E의 켁스트파일을 직접 관리하면 됩니다.

15. 인스톨 프로그램 스크립은 거의 완벽합니다. 잘못된 것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16. 오래전 위 방법으로 설치했을경우 패러럴스 V4 기가보드에서 작동하지 않았음을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EVGA 나 여타 보드에서는 작동했습니다. 최근 10.5.7로 업데이트가 이뤄진 이후부터는 패러럴스 v4도 잘 작동합니다. 다만 보드에서 VT기능을 온 시켜야만 합니다.

17. VMware Fusion 2는 잘 작동합니다. 만약 설치후 비스타 런칭하면서  "STOP 0x0000007B" 이란 에러메시지가 뜨면 다음 파일을 적용시키세요. MS Hotfix for multicore-processor computer running Vista in a VM.  x64-based versions of Windows Vista의 경우는 다음 파일을 적용시키구여. here. Usual disclaimers apply.

18. 도움되는 사이트 및 링크
HELPFUL LINKS AND SCREENSHOTS:
• Marcel Bresink's Temperature Monitor
• Great Internet Mersenne Prime Search (GIMPS) - Prime95 CPU torture test in OS X binaries.
• Great Internet Mersenne Prime Search forum
• Gigabyte GA-EX58-UD5 product page
• Gigabyte X58 BIOS Features
• Virtual BIOS
• TweakTown: Gigabyte Technical Support Forum
• BIOS F4 binary update
• BIOS F5 binary update
• BIOS F6 binary update
• BIOS F7 binary update

19. GA-EX58-UD5 바이오스 셋업 스크린

!! 혹시 !! 번역에 수정이 필요하거나 오류가 있다는 지적에 적극적으로 수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내컴은 역시 축복받은 컴이었어!! i7 + GA EX58 설범 설치..

USING THE X58 MOBO PATCH INSTALLER
TO INSTALL SNOW LEOPARD ON
X58 (Core i7) MOTHERBOARDS:

A continuation of our OS X tutorial for
the Gigabyte GA-EX58-UD5 motherboard, which can be adapted
to running Snow Leopard on other modern boards.


NOTE: This thread will not be for posting common installation and booting issues for which you can find solutions in a variety of places on this forum. (See the FAQs in this post for common issues.) This thread exists for unique issues regarding a specific board or issues regarding script bugs. If you are convinced that the problem you are having is in regards to script behavior and can replicate or duplicate the issue, it is in my best interests to solve this issue for you.

This is a full vanilla install with a handful of modified kexts that are added to a special folder (/Extra/Stored_Kexts, either on your main boot partition or the EFI partition) for full functionality. This setup supports full Apple Software Updates without issues. An added bonus is a fully-featured script that provides a comprehensive set of options and features, such as:
Choose from two install methods: Standard /Extra install or EFI boot install
Choose from 3 different bootloaders: PC-EFI v10.3, Chameleon v2.0 RC3 or Chameleon v1.012
Set partition as active Auto OS X DVD installer Install modified kexts/kernels Update boot caches
Easily change kext install destination (/Extra or /System) in a couple keystrokes Drag 'n Drop kext install fully supported
Run DSDT patcher with CMOS reset fix Modify Mac model name Modify processor info Modify "About This Mac" graphics
Full EFI strings support: Create strings from Audio, Ethernet and Graphics devices (over 150 graphics cards)
Automatic parsing and naming of each device in string for easy verification
Import/append/remove individual devices in string Automatic checks for valid device trees and corrupted EFI strings
Select various bootloader themes Choose from a selection of 27 boot pictures
Powerful plist editor that allows you to edit any boot.plist or smbios.plist in various locations
Plist editor allows you to select from a list of useful keys, create a custom key, or modify kernel flags
Automatically add a UUID as "boot-uuid" key or kernel flag from any of your installed drives



SCRIPT UPDATE:
UPDATE: 9/25/2009
  • Includes PC-EFI 10.3 bootloader update.
  • Includes new fakesmc.kext v2.0
  • Added ability to set visible Unix files as invisible after OS install, if installing from Leopard.
  • Changed exit routine when modifing plists.
  • Improved EFI partition setup. Discarded EFI partitions are now erased as "free space," so they no longer have the tendency to automount.
  • Devised a method to keep 'buildcache' script current with updates. No longer need to issue 'mount' command in Single-user mode, just type 'buildcache' and it'll be done for you.
  • Stopped EFI partitions from showing up in drive selection (they have become HFS partitions, also).
  • Added some boot cache options:
    • 1. Normal cache build (separate caches): Build boot caches from /Extra & /System separately.
    • 2. Combo cache in /Extra: Build a single boot cache from /Extra & /System for /Extra.
    • 3. Super combo cache in /Extra: Build large cache from /Extra & /System for /Extra. Build includes more than just what's typically included for boot. Can improve boot times. This has taken 5 seconds off my boot times. YMMV, however.
    The goal here is to help remove dependency issues and, possibly, be able to install some kexts in /Extra, instead of /System.
  • Revamped platform/hardware UUID setup:
    • UUID injector kexts (UUID.kext or PlatformUUID.kext) are synced with UUID string in smbios.plist, if present.
    • This will make it easy to update your UUID injectors – keep the SMUUID string current in smbios.plist
    • However, if no UUID is present in the smbios.plist, any UUID string present in the injectors is left as is.
    • If you wish to have a new UUID generated, you have two options:
      • 1. Use the script to generate a new UUID for the smbios.plist (SMUUID key). This UUID string will be copied to injectors.
      • 2. Or, remove any UUID strings from injectors (do not remove key and string tags!) and smbios.plist. Script will generate a new one.
    • NOTE: This script is released without the UUID string present in the kext or smbios.plist. This will allow one of two things to happen: User can add his UUID to the smbios.plist via script (or manually), which will be synced to kexts, or a new and unique UUID will be generated and inserted by script if user doesn't add one. In the latter case, the UUID will get copied to kext in the script folder and smbios.plist, so that a new UUID isn't generated every time a kext gets installed. This method will prevent a different UUID from being introduced into the system should the user replace his existing PlatformUUID.kext with another one from who-knows-where, or if the user deletes the SMBIOS key/string from the smbios.plist. In any situation, you can choose to ignore it and it'll be taken care of for you or you add it yourself and it'll preserve it.
  • Partial RAID support: Can detect RAID drives, but no further support exists, yet. Useless, I know, but we're getting there.
  • Added new keys introduced by Chameleon 2.0 RC3


DOWNLOADS:
Gigabyte GA-EX58-UD5 motherboard kexts for Snow Leopard

(10.7MB) - includes Modbin Kernel.432 (Snow Leopard replacement for AMD/Older Intel CPUs.)
X58 Mobo Patch Installer UPDATED! - 9/27/2009 v4.10
(29.3MB) - includes includes Modbin_Kernel.432 (Snow Leopard replacement for AMD/Older Intel CPUs.)
Selection of 27 boot pictures EXTRA
(26.6MB) - for use with the X58 Mobo Patch Installer.

All that's really needed to boot into OS X on this board is a disabler (i.e. Disabler.kext or NullCPUPowerManagement.kext.) and a decryptor (i.e. dsmos.kext or, possibly, fakesmc.kext). That's it. Everything else are little fixes for hardware reporting, updated device IDs, audio, network, etc. In my case, I also needed the ATY_init.kext for ATI graphic card support, as without it I just got video corruption and couldn't see the desktop.

USING THE SCRIPT:
INSTALLING OS X SNOW LEOPARD RETAIL DVD AND BOOTLOADER:
The download includes the Chameleon v2.0 RC3, PC-EFI v10.3, and v1012 bootloaders, a large assortment of kexts, a variety of kernels (for those still on Mac OS X 10.5.6 or non-Intel systems), and Kext/Kernel Installer script.

PREPARATION
  1. It is ideal to have two physical drives (not two partitions on the same drive) or, at least, another Mac system to work from.
  2. One drive must already have OS X installed and running.
    This may mean using another Mac or installing a easy-to-use distro like Kalyway on the smaller/slower drive. (I only mention Kalyway, because it is the only distro I'm familiar with and know works well with this board. There are certainly more recent distros that can achieve equal success.)
  3. Partition your target drive in Disk Utility using the GUID Partition Table (in Options button).
  4. Make an ISO of your Retail DVD and download the Combo update, if needed.
    (The ISO of your DVD is not really neccessary, but it will shorten your install times dramatically. Trust me, when things go wrong (and they will) and you have to do an emergency install, more time spent waiting is directly proportional to higher blood pressure. wink.gif )

INSTALLATION
  1. Double-click RUN-PATCH_INSTALLER and enter your password.
  2. Select from the list of valid HFS drives to work with. (Confirmed target drive name and install type (Extra or EFI) is saved for future use.)
  3. Select the type of install (Extra or EFI). Default choices are highlighted in bold type.
  4. Install your choice of bootloader (option #2). For Snow Leopard, use either Chameleon 2.0 RC3 or PC-EFI_v10.3. Observe the note in step #8, as it may affect your choice of bootloader.
  5. An option is provided to set target partition as active (option #3 in Extra mode). This option is only available for the Extra install type, in case one has more than one OS X install on a drive and would like to set one particular partition as active. (The EFI partition is set active automatically and this process is mandatory.)
  6. The script will check for the presence of a mounted "Mac OS X Install DVD" (or ISO) and prompt you if you wish to run that installer (option #3 (EFI), or #4 (Extra)). Install from your Retail DVD.
    NOTE: If you're installing from Leopard, you'll need to go into the Customize panel and turn off the optional installs, as they may create a "Install Failed" error otherwise.
  7. Run the kext/kernel installer (option #4 (EFI), or #5 (Extra)). This is preconfigured to install the required kexts for the Gigabyte EX58-UD5 motherboard (including the ATY_Init.kext (ATI graphics card injector), which you may not need), or any motherboard with the same chipsets, with audio being a likely exception. The kext/kernel installer automatically updates the boot caches for you.
    If installing from Leopard for Snow Leopard, the script will automatically install all x86_64 (64-bit) kexts in /System, as 64-bit boot caches cannot be built into Leopard. Also, note too, that in Snow Leopard some i386 kexts (32-bit) just do not work in /Extra and must be installed into /System. These include current the selection of audio and networking kexts, so toggle them from the /Extra destination to /System by keying in their number and pressing 'Enter.' (i.e. press 4, Enter, 5, Enter, 7, Enter)
    If installing for Snow Leopard, the script will automatically select the "Kexts_10.6" folder in the script directory. Likewise, if installing for Leopard, the script uses the kexts in "Kexts_10.5".
  8. Run the DSDT patcher (option #7) ONLY on the system it's intended for and the patched DSDT file will be installed in the appropriate location.
    The DSDT file is automatically copied to the appropriate location and includes the CMOS reset fix for Snow Leopard users.
    NOTE: If you are unable to create a DSDT patch for your target system, because you are using a different Mac, you should use the PC-EFI v10.3 bootloader, as it will not allow the boot process to stall as a result of a missing DSDT file.
  9. For those installing Snow Leopard, I would suggest turning off Spotlight in your current system by opening System Preferences/Spotlight/Privacy and dragging your Snow Leopard volume to the window. This should disable Spotlight indexing for Snow Leopard when you first boot into it, a major cause of 'mdworker' kernel panics when first starting. Your other option is to disable it when you boot into it, but you have limited time and we'll get to that later.
  10. Some using older ATI graphics cards, like the 2600XT or 3000 series, will have to delete the ATI-related kexts in /System/Library/Extensions, otherwise you will experience graphics corruption. For the ATI 2600XT, you would need to delete the ATIRadeonX2000.kext
  11. Your system is ready for rebooting!

BOOTING
  1. Reboot and enter -v -x32 at the boot prompt. If you are using the Chameleon 2.0 RC3 bootloader, you'll need to use the arch=i386 flag, instead of -x32.
    Most bootloaders will attempt to boot the 64-bit kernel by default, but I would suggest you boot in 32-bit mode first, as most kexts work in that mode. The kernel flags in the boot plist are already set for verbose (-v) and 32-bit mode (-x32), but I may suggest using these flags at this point in the boot process anyway, in case such flags were removed from the boot plist or the bootloader chooses to ignore the boot plist in your setup. If you have determined that such flags are, indeed, being used in the boot plist and the boot plist is not being ignored by the bootloader, then you may proceed without entering them at the prompt.
      RECOMMENDED PROCEDURE FOR SNOW LEOPARD:
      (If you follow these steps here, you can avoid all of the Post-Installation steps! Additionally, some graphics-related kexts require inclusion in the boot cache, otherwise you may experience a black screen or corrupted video on boot.)
      If you are booting into Snow Leopard for the first time from Leopard (or any time you have updated the kexts for Snow Leopard from a Leopard install), enter Single-User mode with the -s flag at the boot prompt. After a bit of scrolling logs, you will reach the command prompt.
      Type: buildcache followed by the return key. (No need to mount the volume with read/write access, as the script will do this.) This will execute a shell script to build the boot cache for the Extra or EFI directory, plus the /System/Caches/.../Startup directory.
      When script finishes, type reboot followed by the return key.
      (If, on occasion, the system log continues writing while you are typing, just ignore it and continue typing as if it didn't happen or you can hit "Enter" and try again.)

POST_INSTALLATION
(The following assumes you are booting from Leopard and not another Snow Leopard install.)
  1. DISABLE SPOTLIGHT: If Spotlight had not been disabled previously and the boot caches were not built in Single-User mode (as discribed above):
    You should immediately disable Spotlight before it finishes indexing, otherwise you will experience a 'mdworker' kernel panic.
    Type the following in Terminal to disable Spotlight for all volumes:
    CODE
    sudo mdutil -a -i off

    Or, drag the startup volume to the System Preferences window in System Preferences/Spotlight/Privacy.
  2. BUILD CACHES: If boot caches were not built in Single-User mode (as discribed above): Run Update boot caches in script and Reboot.
    (If boot caches were't built prior to this time, it's only a matter of time before you will get another 'random' kernel panic, so work quickly.)
  3. AFTER REBOOT: Now you can relax and move at your own pace.
    If you had previously disabled Spotlight by means of the Terminal, you can now enable it for all volumes:
    CODE
    sudo mdutil -a -i on

POST_INSTALLATION EXTRAS
  1. IMPORTANT UPDATE: You won't be able to repair permissions (should you ever need to), until you re-run the BSD installer in Snow Leopard to add the installer packages needed to repair permissions. (This can be done even after the 10.6.1 update.)
    Mount DVD (or ISO). Paste the following in a new Terminal window and hit "Enter":
    CODE
    sudo open "/Volumes/Mac OS X Install DVD/System/Installation/Packages/BSD.pkg"
  2. MOVE KEXTS TO /EXTRA AND REBUILD CACHES: Many of the kexts can remain in /System. However, that defeats the value of having a vanilla install. The following are the kexts I know will work in /Extra:
    Run kext/kernel installer and toggle (key in the kext's corresponding number) all the kexts in Misc. Patches and one ATA kext back to /Extra:
    AppleIntelPIIXATA.kext (Type 1, Enter)
    dsmos.kext (Type 8, Enter)
    NullCPUPowerManagement.kext (Type 9, Enter)
    OpenHaltRestart.kext (Type 10, Enter)
    PlatformUUID.kext (Type 11, Enter)
    Sleepenabler.kext (Type 12, Enter)
    Press "Enter" and reboot.
  3. Install any updates for your system.
  4. After booting into your system, you have the option to change your Mac model name, CPU type, custom About This Mac graphic, as well as custom boot picture, bootloader theme, and boot plist.
  5. The script's folders has basically 5 categories for the kexts - ATA, Audio, Graphics, Networking, and Misc. Patches. There is a _repository folder in each to store your collection of files. Kexts outside this _repository folder will get installed by the Kext/Kernel Installer. Likewise, the same true for kernels moved outside their parent folder.
  6. After your initial install, you can continue to use the script folders (ATA, Audio, Graphics, Networking, and Misc. Patches) to install kexts or you can simply drag and drop kexts in the /Extra/Store_Kexts (and _For_System folder, if included) and run the script's Update boot caches.
  7. The included _For_System folder inside /Extra/Stored_Kexts is installed by default and kexts that get copied to it will get installed to /System when you Update boot caches. If you delete kexts from _For_System or transfer them to /Stored_Kexts, they will get uninstalled from /System after updating boot caches. Basically, if the _For_System folder is present, the contents of /System will stay in sync with the contents of _For_System. This method is an easy way to keep track of patched kexts that have been installed into /System.
    If, however, you decide not to use the _For_System folder, you can simply delete it and the script will still keep track of kexts installed in /System. In either case, the script will "flag" any kexts installed into /System so that their presence is easily seen.
  8. The script is pretty much fool-proof, so if anything goes wrong, it should inform you gracefully.
  9. If you have any questions or issues, please post to this thread.


Script features:


smbios.plist contents:
If using the Chameleon 2 bootloader, this picture shows just what to include in the smbios.plist for best results.


Current Integrated Peripherals settings in the BIOS:


Being human, I may have goofed somewhere, so provide feedback in this thread if there are issues.
Disclaimer: I will not be held responsible for any damages, non-working systems, explosions, dead kittens, screaming monkeys, etc. that may result from following these instructions.

FAQs:

BOOTING
  • When I boot, I get the following message:
    boot 0: GPT
    boot 0: testing
    boot 0: testing
    boot 0: error
    What's wrong?

    This message appears when the BIOS cannot find a bootable system. Double-check your BIOS drive priority or make sure the BIOS is instructed to boot from the proper drive with a installed bootloader.
  • I just installed a new OS and bootloader. Now I can't boot back into my old install. What happened?
    You have different and, therefore, incompatible, bootloaders installed. Ideally, each bootable partition needs to have the same bootloader installed. If that is not attainable, then you need to select the desired OS/partition via BIOS drive/partition selector <F12>, not bootloader, to ensure your system boots just the bootloader installed for that partition/drive. If you select a partition in the bootloader screen that has a different bootloader installed, you may experience instability or unpredictable behavior, including kernel panics.

GENERAL SYSTEM BEHAVIOR
  • My Ethernet ports are not working. What can I do?
    First verify whether this is a hardware or software issue. If you have another working OS to boot into, do so and check for network access. If you don't have another OS to boot into, the BIOS may feature a LAN check that you can use. Consult your motherboard manual for instructions. NOTE: On the Gigabyte GA-EX58-UD5 motherboard, LAN failure is a common problem. The remedy is to simply pull the power cord (or turn the PSU switch off, if it has one) for 10 seconds. Failing that, you may clear the CMOS using the CMOS Clear Switch on the back panel after the system is powered off. Make sure you have saved your BIOS setting, so you can load them after the clear.

SCRIPT
  • Where is the EFI string feature in the script?
    Select Modify plists, then the boot plist you wish to modify. EFI strings are contained in the device-properties string of the plist. If the current plist doesn't have one, add it by entering in "a" (for "add") from the keyboard and select device-properties from the list (typically at the bottom).
  • Can the script work for other motherboards?
    Absolutely. The main difference between the setup of one motherboard and another are the choice of kexts needed for full functionality. Other matters may include the choice of modified kernel, use of EFI strings, and device-specific DSDT patching, all of which the script supports.
  • Would the script support my RAID set (softRAID or AppleRAID) on my system? (There is no support for hardware RAID in Mac OS X, other than Apple's own offerings.)
    Not at this time. Given that I don't have a RAID setup, it's hard for me to build in support for it in the script. If someone has such a setup and would like support, send my way the files produced by the following Terminal commands from your system:
    diskutil list > ~/Desktop/disk_list.txt
    diskutil listRAID > ~/Desktop/RAID_list.txt
    If you have more than one RAID set, that would be even better, as the produced files would enable me to figure out how to support more than one RAID set.
  • What is the difference between the /Extra install and the boot from EFI partition install?
    The /Extra install method installs the bootloader support files in a folder named "Extra" right in the root directory of your boot volume, easily visible to the user. The /EFI boot method installs the support files in a special 200MB partition that's created on all GUID partitioned drives. This EFI partition is normally invisible to the user and is generally unaccessible, except by the Terminal.
  • Which install method is superior?
    This is mostly a matter of personal preference, as the technical advantages/disadvantages are small. For some, having the /Extra folder visible and accessible makes management and troubleshooting a cinch. For others, having such patched files invisible is a priority and provides a more Mac-like appearance.
    At the current time, there are some bugs and annoying behaviors exhibited by the EFI boot setup:
    • Bootloader doesn't display and pre-select the OS partition on multi-partitioned drives at startup. (This can be resolved by using the "Default Partition" key in the smbios.plist and setting it to the proper disk ID in the form of hd(1,2). However, note that if you are adding/removing volumes, this ID will change and the key/string will need to be updated to reflect this change.)
    • On multi-partitioned drives, bootloader doesn't appear to load the boot.plist in the EFI partition (in my experience with PC-EFI v10.3), thus causing some unpredicable behavior, if you system depends on special boot.plist flags. The current workaround is to only use one-partition setups or key in the flags at boot time.
    • The Finder doesn't always allow you to view the EFI partition. This appears to be more of a issue in Leopard, as I haven't experienced it in Snow Leopard, yet. In fact, in some cases where you're not able to view the EFI partition from the Finder in Leopard, booting into Snow Leopard and viewing it there will fix the issue, even allowing you to view it after booting back into Leopard.
  • I'm using the EFI boot method, but when I boot into Single-User mode and try 'buildcache' it says, "/Volumes/EFI: No such file or directory" Why is this not working?
    For some reason the 'buildcache' script didn't get the correct disk ID of your EFI partition. Try to run the Kext/kernel installer for that EFI partition again, but cancel out ("n"), if you need to. This will update the ID.
    Each time you enter the Kext/kernel installer, the script will check the disk ID of EFI partition you are working on and pass that info to the 'buildcache' script, if it needs to be updated. That way, when you execute the 'buildcache' script in Single-User mode, it will know which EFI partition to work on. If, however, you add or remove a hard drive, flash drive, etc., this ID will change, thus affecting the operation of the 'buildcache' script. The solution is to have this ID updated by entering the Kext/kernel installer routine. You can then cancel the install by entering "n", if desired.
    Fixed. Found a better work-around.
  • Must I update boot caches after I run the Kext/Kernel Installer?
    No. The boot caches are automatically updated at the end of the Kext/Kernel Installer routine. The separate Update Boot Caches step is for when you add, delete, or move kexts without involving the Kext/Kernel Installer.
  • I have a dual graphics card setup. When I import my EFI string using your script, it warns, saying the device trees are not for this system. However, when I let the script fix it, the EFI string no longer works. What's wrong?
    The script currently doesn't suppport dual graphics cards, yet. This is a unique setup where you have two devices sharing the same device type. Use a third-party EFI string creator (i.e. EFIStudio) and paste the results in the boot plist or EFI_string.txt and import. But, this time, just ignore any warnings about the device trees, until dual-card support is provided.
    When you let the script 'fix' the string, it will currently place the same device tree in both places, not what you want.
  • When I set 'active' a partition, I notice the install log displays, "fdisk: could not open MBR file /usr/standalone/i386/boot0: No such file or directory" Is there something wrong?
    Nothing is wrong and this is normal behavior. Note that 'fdisk' is a 'DOS partition maintenance program' and includes features not designed for our Macs. In our case, that error is meaningless, as we are not writing with a new MBR file, but merely editing existing MBR sectors. The error simply states that the boot code isn't available for writing Intel bootable partitions. Apple doesn't use that code anyway, as the EFI boot code is built into the firmware.
  • The install log also shows the following error message when I set a partition active, "fdisk: 1> Invalid command 'y'. Try 'help'." Why is there a invalid command?
    The 'fdisk' program is in 'interactive' mode. If the partition you are wishing to set active is not able to unmount, fdisk will ask if you want to write the update anyway, at which point we would say "yes" with a 'y'. However, because the partition was able to successfully unmount, the "yes" response is invalid in this case and, therefore, ignored. We try to cover all cases.
  • Can someone provide a simpler and more easily understood tutorial, one without all the terminology and terms I don't understand? I don't want to read all these pages!
    Probably, but I certainly won't. The simple reason it that it's a recipe for failure and harbinger for disaster. Building a 'hackintosh' is a technical acheivement; it requires a computer-related background and technical foresight. Going the 'easy' way now, won't help you in the long term. If you manage to get your system running without such understanding, you have learned nothing in return to prepare you for future challenges, such as when your system goes down. Which position would you rather be in: one where you are at the mercy of others each time something goes wrong with your system, or one who, with manly determination, is resolved to work through such issues on his own with thorough research and study, while building up confidence and pride of accomplishment in return? I often wonder if we're doing the community a favor by writing such scripts. But, my rationale is that I enjoy using such tools myself, to say nothing of the joy of scripting such a project and seeing it develop bit by bit.

SCRIPT CHANGE LOG:
UPDATE: 9/9/2009
  • Minor update to fix running software version check.

UPDATE: 9/7/2009
  • Major update to v4.01 - rewritten for Snow Leopard, but fully compatible with Leopard.
  • Now featuring EFI boot install setup.
  • Built-in target OS detection can automatically switch between 10.5 and 10.6 kexts when installing.
  • Added Alias shell script to build kext cache for SL in Single-User mode, if needed. The 'buildcache' command builds the cache for the Extra, EFI, and /System/Caches/.../Startup directories.
  • After each install, all UUID injectors are updated with proper UUIDs (includes UUID.kext, PlatformUUID.kext, and smbios.plist).
  • Multi-device EFI strings support. Automatically parses EFI strings and names each device. Can add/remove devices within strings. Support for >150 graphics cards, LAN string, and (in progress) HDA strings. (Sorry, no dual graphics card support, yet.)
(All previous updates are included in script's change log.)

SCRIPT TO-DO LIST:
  • Add USB boot drive setup.
  • Full RAID support.
  • Add selection of DSDT fixes.
  • Add ability to increase version numbers in kexts for loading priority.
  • Add symbolic link for modified kernels in root directory
  • Add selector for list of kernel flags.
  • Clean up log.

HELPFUL LINKS:
¥ Marcel Bresink's Temperature Monitor
¥ Great Internet Mersenne Prime Search (GIMPS) - Prime95 CPU torture test in OS X binaries.
¥ Great Internet Mersenne Prime Search forum
¥ Gigabyte GA-EX58-UD5 product page
¥ Gigabyte X58 BIOS Features
¥ Virtual BIOS
¥ TweakTown: Gigabyte Technical Support Forum
¥ BIOS F4 binary update
¥ BIOS F5 binary update
¥ BIOS F6 binary update
¥ BIOS F7 binary update
¥ BIOS F8 binary update

kind regards,
MAJ

2009년 11월 6일 금요일

해킨기타


우선 준비할 것들
8GB 이상의 USB 드라이브 또는 USB HDD
Mac OS X Retail 10.5.4 이미지(약 7GB)
윈도 XP 또는 비스타로 부팅 가능한 PC
이미 OS X 을 설치한 PC나 NC10 에 미리 배포판 이미지로 설치해둔 것
syslinux : http://www.kernel.org/pub/linux/utils/boot/syslinux/syslinux-3.63.zip
chameleon bootloader : http://chameleon.osx86.hu/static/some-words-about-donation?ref=file_download/10/Chameleon-1.0.11-installer.zip
Boot-132 이미지 파일 - Msi Wind Forums 에서 사용한 Boot-132 이미지를 이용
새로운 Boot-132 이미지 : http://www.mediafire.com/?uwd9dtttjfk
/Extra/Extensions 용 Kext 파일들과 오디오 설치용 파일.

리테일 이미지는 원래 듀얼레이어라서 용량이 제법 크다.
아주 자~알 검색해 보면 싱글레이어용으로 용량을 살짝 줄여놓은 놈도 찾을 수 있다.
이것저것 준비가 끝났으면 USB 메모리 파티션을 나눠줄 차례.
사용자 삽입 이미지
8GB 메모리에 위의 그림 처럼 파티션을 두개로 나누어 준다.
첫번째 파티션은 FAT로 100MB 이내로, 두번째 파티션은 Mac OS X 확장(저널링)으로 만든다.
8GB에 포멧 용량으로는 7기가 조금 넘기 때문에 OS 이미지가 들어갈 공간은 남겨줘야 한다.
그럼 이번엔 복원 탭으로 이동.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스 이미지를 드래그 해서 소스에 추가 해주고, USB 메모리의 두번째 파티션을 대상으로 끌어다 넣고 복원을 눌러준다.
복사에 약 20분 정도 걸릴것이다.

복사가 끝나고 나면 한가지 더 삽질을 해야 된다.
만일 NC10를 OS X 으로만 사용 하거나, 전체 파티션을 다시 구성해 보고 싶다던지, XP가 아닌 비스타와 공존하고 있다면 그냥 넘어가도 된다.
하지만 기존에 깔린 XP와의 멀티부팅을 위해서라면 다음 삽질 과정을 거치도록 한다.
이 부분을 해주지 않으면 GUID 드라이브가 아니라고 배째라면서 설치가 안된다.
이 과정을 거치고 나면 GUID든 MBR이든 하고싶은데로 하면 된다.
http://forum.insanelymac.com/index.php?showtopic=116505
위 글에서 Part B 부분이 되시겠다.거추장스럽게 히든 속성 해제하는거 보다 그냥 한방에 옮겨버리자.일단 터미널 창을 하나 연다.그리고 다음과 같이 입력.
mv /Volumes/설치이미지가 든 볼륨명/System/Installation/Packages/OSInstall.mpkg /Users/유저명/Desktop/

그러면 데스크탑 바탕에 OSInstall.mpkg 파일이 옮겨져 온다.그런데 이거 내부를 편집해야 하는데...
저기서 보면 뭔가 받아서 컴파일 하고 어쩌고... -_-;
그냥 편하게(사실 Developer Tools 를 설치해야만 받을 수 있는거다.)
http://x86osx.com/bbs/view.php?id=osxtips&no=1007&ksn=1&kss=1&ksc=0&kst=1&ksm=1&kw=osinstall.mpkg
요 글 댓글에 보면 Flat Package Editor 를 살짝 올려 주셨다.(감사합니다.)
단, 본문에 포함된 OSInstall.mpkg 는 버전이 다르므로 받으면 안된다.(만일 저 글과 같은 버전이라면 상관 없다.)
Flat Package Editor 를 이용해서 OSInstall.mpkg 파일을 열어보면 Distribution 이란 파일이 보인다.
이걸 드래그 해서 데스크탑으로 옮긴다.
그리고 텍스트 편집기로 이파일을 열어보면 위에서 네번째 줄에 eraseOptionAvailable='true' 라고 되어 있는데 과감하게 줄 전체를 삭제하고 저장한다.
그리고 원래 들어있는 Distribution 파일은 제거하고 데스크탑에서 수정된 Distribution 파일을 집어넣고 File->Save 를 눌러서 저장 시켜준다.
이번엔 역으로 다시 넣어줄 차례.
mv /Users/유저명/Desktop/OSInstall.mpkg /Volumes/설치이미지가 든 볼륨명/System/Installation/Packages/
그럼 데스크탑에서 샥~ 사라지면서 디스크로 옮겨진다.

다 끝났으면 이번엔 Boot-132 부팅을 만들어줄 차례.
위에 링크된 사이트에 가보면 영어로 이~쁘게 잘 정리해서 적어놨다.
그다지 어려운 것은 없으니 차근차근 따라해 본다.

1. 일단 윈도우로 부팅 시키거나 윈도우가 깔린 컴터앞에 앉는다.
2. 그리고 앞서 작업해둔 USB 메모리를 넣으면 미리 만들어둔 100MB 의 파티션이 드라이브로 잡힌다.(x: 드라이브라고 가정)
3. 앞서 받아둔 syslinux 를 편한곳에 풀어 놓는다.(c:\syslinux 라고 가정)
4. 명령프롬프트를 띄우고 c:\syslinux\win32 디렉토리로 이동한다.
5. syslinux.exe -ma x:   -> 요렇게 입력 하고 엔터.(x: 드라이브는 각 컴터에 잡힌 드라이브명으로 바꾼다.)
6. boot-132 이미지(generic.iso)를 적당한 디렉토리에 풀거나 데몬 같은걸로 마운트 시켜서 열어본다.
7. 열린 이미지에서 폴더를 제외한 나머지 파일들(mboot.c32, boot, initrd.img, isolinux.bin)을 몽땅 x: 드라이브로 카피한다.
8. ISOLINUX 폴더 내의 isolinux.cfg 파일을 x: 드라이브로 카피한다.
9. x: 드라이브 안의 isolinux.bin 파일을 syslinux.sys 로 바꾸고 isolinux.cfg 파일도 syslinux.cfg 로 바꾼다.

이제 모든 준비가 끝났다.
NC10 에 완성된 USB 메모리를 꽂아서 전원을 켜도록 한다.
전원이 들어간 직후 시퍼런 화면에 삼성 로고가 뜰때 잽싸게 Esc 키를 누르면 부팅 옵션이 나타나며, USB 메모리를 선택해 주면 USB 로 부팅을 시작하게 된다.
Loading Initrd.................................................... 뭐 이런거 보이면 부팅은 일단 성공.
잠시 후 카멜레온 부트로더가 나타난다.
hd(0,1)
hd(0,2) OS X Retail      -> 요거로 선택한다.  오른쪽 이름은 파티션 만들때 붙여진 것.

boot : -v -f                  -> 요렇게 입력하고 엔터.

별 탈 없으면 글자 주루룩 지나간 후에 OS X 설치 화면이 뜰 것이다.
그런데...
마우스 베터리 넣으라고 커다란 그림이 뜨고 더이상 진행이 안될것이다.(마우스 바닥에 불도 반짝반짝~ -_-;)
일단 터치패드가 사용이 안되어서 그러므로 대충 근처에 굴러다니는 USB 마우스 하나를 꽂아준다.
그럼 바로 설치 화면으로 넘어간다.
DVD로 이런거 볼려면 한참 기다려야 되는데 역시 USB라서 빠르긴 빠르다.
대충대충 넘어가다가 디스크 선택 화면이 나오면 설치할 디스크를 선택해 줘야 하는데, 파티션을 새로 만들거나 기존 바티션을 삭제하고 설치 하려면 디스크 유틸리티를 실행 해서 설정을 바꿔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웬만하면 사용자화를 눌러서 한글및 쓰고싶은 언어를 뺀 나머지와 쓰지도 않는 프린터 드라이버는 빼버리길 권한다.(요게 용량이 무려 3.7GB 씩이나 된다.)
하드 널널 하고 그냥 귀찮고 그러면 죄다 설치해도 상관은 없다. -_-;
설치가 끝나면 시스템을 다시 시작하게 되는데 부트로더가 설치되지 않았으므로 아직 하드디스크로는 부팅 할 수 없다.
다시 Esc 키를 눌러서 USB로 부팅 하도록 한다.
이번엔 파티션 선택 매뉴가 나타나면 Esc 를 누르고 하드디스크를 선택 해줘야 한다.
디스크 번호는 80부터 시작하며, 현재 부팅중인 디스크가 80으로 잡힌다.
따라서 두번째 하드를 선택해야 하므로 81을 입력 하도록 하고, 만일 81로 잡히지 않으면 82, 83 등을 입력 해서 설치된 파티션이 들어있는 디스크가 나타날 때 까지 반복한다.
디스크가 나타나면 설치된 파티션을 선택 해주면 드디어 Welcome 화면을 볼 수 있다.
역시 아직 터치패드는 동작하지 않으므로 USB마우스를 이용하거나 키보드를 재주껏 이용해서 넘어가도록 한다.

*주의
시스템에서 네트웍카드가 검출되지 않으면 이 부분이 무한 반복되고 설치가 마무리 되지 않는다.
따라서 반드시 호환 되는 무선어뎁터를 먼저 설치 해 주거나 바로 인식 가능한 USB 타입의 랜 어뎁터를 꽂아주도록 한다.

자 이제 데스크탑 화면이 짠~ 하고 나타난다.
http://www.apple.com/support/downloads/ ··· ate.html 
우선 위 주소에서 10.5.5 업데이트를 받아서 수행 하도록 한다.
용량이 600MB 가 살짝 넘으므로 업데이트 파일을 받는 동안 한글 설정 같은거를 슬슬 해 두도록 한다.
업데이트 시키면 시스템을 리붓 한다.
이번엔 자동업데이트를 한번 더 시켜서 모든 업데이트를 완전히 하도록 한다.
여기까지는 아직 부트로더가 설치되지 않았으므로 위에서 한 방법대로 USB 메모리로 부팅을 시켜줘야 한다.
부팅이 완료되면 터치패드가 동작 되는지부터 확인 해보도록 한다.
그냥 되는 경우도 있는데 보통 바로 동작되지 않는다.
원 인은 NC10 의 키보드는 USB 방식, 터치패드는 PS/2 방식인지라 타입이 서로 달라서 키보드만 동작 되는 것으로, /Ext/Extensions/ApplePS2Controller.kext 를 /System/Library/Extensions 로 복사 해주고 다시 리붓 시키면 동작이 가능할 것이다.
/Ext/Extensions 디렉토리에선 동작하지 않으니 initrd.img 에 들어 있어도 동작하지 않았던 것.kext 파일들을 권한문제로 머리 아프지 않게 편하게 설치 할려면 다음의 링크에서 Kext Helper 를 받아서 사용하도록 한다.
http://www.cheetha.net/Kext_Helper/Software.html

그리고 일단 시스템설정 -> 키보드,마우스 설정에서 터치패드 끌기나 클릭 설정을 편한대로 먼저 설정해 둔다.
왜 먼저 설정해 두냐면, Extensions 를 적용하고 난 이후엔 터치패드 설정이 사라져버리는 현상이 생기는데, 신기하게도 이전 설정은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해결 방법은 찾으면 나오긴 할테지만... 일단 귀찮다. -_-;
이제 USB의 도움을 받지 않고 부팅시켜볼 차례다.
앞서 받아둔 chameleon bootloader 를 설치 하도록 한다.
다음으로는 Boot-132 를 USB로 부터 더이상 부팅 하지 않도록 파일들을 복사해 줘야 한다.
먼저 받아둔 Boot-132 이미지를 마운트 시켜둔다.
그리고 Extensions.zip 파일의 압축을 풀어두도록 한다.
터미널을 열고

bash# sudo -s
password : 입력
bash# cp /Volume/Boot-132 이미지/boot /
bash# mkdir /Extra
bash# cp -R /압축풀어둔경로/Extensions /Extra/

이것으로 이제 USB 메모리로부터는 해방이다.
부팅이 잘 되는지 시스템을 재시작 시켜서 확인을 해보도록 한다.
*주의
OS X을 설치한 파티션이 Active 가 되어있지 않으면 기존 설치된 XP로만 부팅이 될 것이다.
XP의 C:\ 에다 chain0 파일을 넣어주고 boot.ini 파일을 고쳐주던지, 아니면 OS X의 파티션을 활성 시키고 카멜레온 부트로더상에서 XP 파티션으로 부팅 하도록 하던지 멀티부팅을 구성해 줘야 한다.

이제 그래픽과 사운드 드라이버를 설치할 차례.
위의 링크에서 파일을 받아서 압축을 풀어보면 세개의 kext 파일들이 나온다.
이것도 Kext Helper 를 이용해서 복사시켜 준다.
반드시 모든 업데이트를 마치고 난 후에 드라이버 설치를 해주길.
드라이버 설치 후 업데이트를 하면 설치된 드라이버가 업데이트되어 해상도가 되돌아가 버리므로 업데이트를 끝낸 후에 하도록 한다.
사운드는 AzaliaAudio.pkg.zip 파일을 압축풀고 설치하면 자동으로 잡힌다.
오로지 사운드 출력만 가능하며, 마이크와 헤드폰은 작동하지 않는다.

이제 사용하기 위한 준비는 대략 끝났다.
시스템을 재시작 시키면 깔끔한 화면과 사운드 조절이 가능할 것이다.
전원 뽑은 상태에서 잠자기 까지 깔끔하게 동작된다.

* 부록 1
사과 누르고 "이 매킨토시에 관하여" 눌러보면  CPU정보가 Unknown 으로 나온다.
이거를 제대로된 정보로 바꿔보는 방법.
우선 http://pcwizcomputer.com/osx86tools/ 요 사이트에서 OSX86Tools 를 받는다.
압축을 풀고 응용프로그램으로 복사해 둔다.
일단 실행 시키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뭔가 잡다한 여러가지를 할수 있는 버튼들이 보인다.
젤 윗쪽에 보이는 Modify About This Mac 버튼을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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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게 나타나면 우선 Autoset CPU Info 를 한번 눌러주고 닫는다.
그리고 로그아웃 하고 다시 로그인 해서 "이 매킨토시에 관하여"를 눌러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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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보가 완전히 개~판이 되어버렸다.
이것에 관한것은 OSX86Tools 를 받은 압축파일안의 Readme 파일에 해결법이 적혀있다.
처음에 실행하면 무조건 이렇게 되는것이니 걱정하지말고 한번 더 하란다.
그럼 다시 띄우고 나서 이번엔 제일 아랫쪽에 있는 Reinstall Temporary Files 를 눌러주고 시스템을 재시작 시키고 다시 "이 매킨토시에 관하여"를 눌러본다.
그럼 제일 처음과 같이 Unknown 으로 나타날 것인데 다시 제일 처음에 한것처럼 Autoset CPU Info 를 눌러주고나서 로그아웃 / 로그인 한 후에 "이 매킨토시에 관하여"를 눌러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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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CPU 정보가 제대로 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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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마무리.

* 부록 2
전원 관리 부분이 잘 안맞아서 그런지 전원을 뽑고 배터리로만 구동시켜도 베터리 정보가 전혀 나타나지 않는다.
이것 또한 미친맥에서 어떤 착하신 분이 사용 가능하도록 만들어 주셨다.
http://forum.insanelymac.com/index.php? ··· ry808073
위 링크에서 AppleACPIBatteryManager 를 받도록 한다.
가장 아랫쪽의 최신판을 받으면 된다.
압축을 풀면 AppleACPIBatteryManager.kext 파일이 나오는데, KextHelper 를 사용해 /System/Library/Extensions 에 넣어주거나 그냥 /Extra/Extensions 에 넣어주고 리붓 해보면 상단에 베터리 아이콘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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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론 아이콘만 나타나지만 옵션에서 퍼센트 또는 남은시간으로 바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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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정보의 베터리

5200mA 짜리인디 100mA 는 누가 먹어버렸나보다.
완전히 정확하진 않지만 대략 비슷하게 나오는듯 하다.

* 부록 3
SpeedStep 적용하기.
기본적으로 내장된 SpeedStep 은 기능이 정지되어있다.
따라서 항상 풀로드 상태로 돌아가게 되는데 덕분에 시스템이 약간 따뜻하다.
뭐 새로 교체한 하드가 발열이 더 심해서 그닥 크게는 느껴지지 않는다.
원문 소개글은
http://forum.insanelymac.com/index.php?s=474c6b2d07305d33d55243299e2f49fd&showtopic=123774
이곳에 있으며,
본문에 설명된 대로 http://www.superhai.com/darwin.html 에서
GenericCPUPowerManagement Kext 
GenericCPUPowerManagement Application 
두가지를 받으면 된다.
그리고 KextHelper 를 이용해서 kext 파일을 설치해 주고 두번째 어플리케이션은 어플리케이션 폴더로 옮겨놓도록 한다.
그리고 시스템을 재시작 하고 어플리케이션을 실행시켜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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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는 798Mhz 로 동작한다.

놀고 있을때는 제법 열이 줄어든다.



http://khunter.zzlzzl.net/266

해킨 기초.

A. 일반 컴퓨터에 XP 깔린거 포맷으로 지워버리고 스노우 레오파드 깔수 있을까요?

MacOS X OS는 매킨토시 전용으로 애플사가 만든 OS입니다.

애플에서 나오는 MacOS X 10.6으로는 일반PC에 설치가 안됩니다.

그리고 지금 애기하신 일반PC에 MacOS X를 설치..사용하는것을 해킨토시라고 합니다.

즉, 애플에서 나온 MacOS X 10.6것으로는 안되고..

일부 유저들이 MacOS X의 핵심부분중 하나인 커널을 수정해서..일반PC에 설치할수 있게끔 만든 해킨토시용 MacOS X 10.6을 구하셔야 설치를 해보실수 있습니다.

 

그리고..이 해킨토시 MacOS X 10.6을 구해도 반드시 모든 PC에 성공적으로 되는것은 아닙니다.

또한 PC에 윈도우즈 설치하듯이 한번에 대부분 되지가 않고..상당한 시간을 들여서 본인PC환경에 맞게끔 설치를 해주어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MacOS X를 설치를 하더라고..문제는 그래픽카드나 사운드 드라이버 장치를 인식할수 있도록 드라이버 설치가 되어야 하는데..

장착된 그래픽카드나 사운드카드의 맞는 MacOS X용 드라이버가 없다면..제대로 사용을 못합니다.

 

해킨토시용 MacOS로 설치를 한다고 해서 모든 일반 PC가 다 정상적으로 사용 ,설치가 되는것은 아닙니다.

단순 MacOS만 설치되고, 일부 장치드라이버(사운드카드, 메인칩셋, 랜카드, 그래픽 카드)는 인식을 못하는경우도 많습니다.즉, MacOS에 맞는 드라이버가 없을경우 제대로 사용이 힘듭니다.

 

물론 운좋게 한번에  제대로 완벽에 가깝게 설치가 되는경우도 있습니다.

 

해킨토시에 관한것은 아래 해킨토시 사이트에 들어가 보시면 이해가 빠를것입니다.

물론 여기에서 설치설명등 자세히 정보를 아실수 있습니다.

http://x86osx.com/bbs/zboard.php?id=index

 

기본적인 순서만 설명하면..

1. 해킨토시용 MacOS를 구해서... DVD CD로 레코딩을 해야 합니다.

 

2. PC의 CMOS에서 부팅장치순서에서 첫번째로 CD로 지정후에....해킨토시 CD를 넣고 시동을 하세요.

3. 기다리면 해킨토시용 CD로 부팅이 되며...설치화면이 나옵니다

여기서 상단메뉴의 디스크유틸리티를 실행....하드를 포맷시에 파티션맵을 MBP로 한후에...하드포맷형식은 맥확장저널링으로 지정해서 포맷을 하세요.

4. 그런후에 MacOS 설치화면에서 사용자설치로 들어가서 본인의 PC사양에 맞는 장치드라이브들을 선택설정을 한후에 설치를 하세요.

(이때 선택설정을 잘못하면 부팅이 제대로안되거나.. 무한재부팅.. MacOS로 부팅되다가 멈추거나 하는현상이 생깁니다.)

 

5. 정상적으로 MacOS로 부팅이 이루어지면...사양에 따라서는 별도 사운드드라이버와 그래픽카드 드라이버를 설치를 해주어야 합니다.

(물론 운좋으면 자동으로 모든 장치드라이버 설치가 되기도 합니다..)

없는 드라이버는 위에서 언급한 해킨토시 사이트를 참고해서 찾아서 설치를 하셔야 하면.. 상황에 따라서는 특정장치드라이버의 소스를 열고 수정을 좀 해야할수도 있습니다)

제대로 설치만 이루어지면 모든 맥용프로그램 사용하는데 지장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B. cpu를 따지나요?

CPU의 명령어인 SS2, SS3 정도는 지원을 해야 설치를 해볼만 합니다.

 

C. 스노우 레오파드 깔면은 MSN이나 윈도우즈에서 실행되는 게임들은 포기해야하나요?

네..MacOS X에서는 일반PC용 프로그램들이 설치 사용이 안됩니다.

사용하려는 게임이 Mac용으로 개발되어서 나오기전에는 맥에서는 사용을 할수가 없습니다.

예를 들면..국내의 온라인게임들은 윈도우즈에서만 하실수 있습니다.

 

MSN 메신저는 MS사가 Mac용 메신저를 개발..제공하므로..맥용 MSN메신저를 MacOS X에 설치를 하시면 사용이 가능합니다.

아래에서 맥용 MSN메신저을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http://www.microsoft.com/mac/downloads.mspx?fid=2fcb0152-caea-49a5-8bdc-db3d9fd2f006#vie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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